지금 한국어와 영어 일기를 쓰고 싶지만 너무 피곤해서 요기 쓰고 있다.  8시 일어나기 전 5시가동안만 자지만 일어나야 해니까 중국어 진구들 함게 대전에 가기로 했다. 하양부터 동대구까지 버스로 30분동안 갔다. 그들 웃어니까 만이 여자하고 얘기하지만 전화번호를 받지 안았다. KTX표 사지만 입장표만 있다. 기차에서 단편을 쓰고 얘기했다. 어제 대전 도작해서 요기 근처에 택시로 타서 기다렸다. 드디어 진구 봐서 그 아파트에 갔다. 조금 놀라니까 중국어 음식 만이 맛있었다. 노래방에서 모두 자니까 천천히 노래 불랐다. 그리고 모텔 좇어서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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